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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GA] 밸류마크 최병욱 대표, "고객신뢰를 최우선 가치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109a62_67c54454acd64a29b809698b2c32e1da~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09a62_67c54454acd64a29b809698b2c32e1da~mv2.webp)
![[리딩 GA] 밸류마크 최병욱 대표, "고객신뢰를 최우선 가치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109a62_67c54454acd64a29b809698b2c32e1da~mv2.jpg/v1/fill/w_223,h_16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09a62_67c54454acd64a29b809698b2c32e1da~mv2.webp)
[리딩 GA] 밸류마크 최병욱 대표, "고객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금융자문 및 재무컨설팅 전문기업 밸류마크금융서비스(대표 최병욱)는 전국 12개 지역, 73개 본부에서 활동하는 전문 PM(Project Manager)과 자문위원단을 통해 고객 맞춤형 재무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대표적인 독립 금융컨설팅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밸류마크금융서비스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산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의 생애주기별 재무 목표 달성을 지원한다. 특히 보험, 투자, 상속, 절세 등 전방위 컨설팅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고객의 경제적 안정과 행복한 미래 실현’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2024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밸류마크금융서비스는 매출액(영업수익) 약 1,933억 원, 영업이익 약 176억 원, 당기순이익 약 13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39%, 66%, 75%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보험수수료 수익 확대와 효율적인 비용 구조가 수익성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밸류마크의 비전(
2025년 11월 18일


동양생명, 홀트아동복지회와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 실시
홀트아동복지회는 청소년한부모의 안정적인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자립역량강화지원사업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양생명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실시되는 신규사업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는 청소년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양육 역량강화와 건강생활·심리·문화·저축지원금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 지원을 제공해 자립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24세 이하 청소년한부모(2001년 12월생까지) 100명이며, 미성년자 및 22세 미만 미혼한부모를 우선 선발한다. 지원 항목은 필수지원 2가지 항목(미래설계지원, 문화지원)과 선택지원 3가지 항목(건강생활지원, 심리지원, 저축지원금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원자가 희망하는 항목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지원 항목으로는 경제·양육교육과 코칭을 통한 전문가의 맞춤형 교육을 비롯해, 가정의 달 물품지원, 가정별 의료·안정 보장을 위한 보험
2025년 11월 18일


홍콩, 흔들리지만 여전한 아시아의 금융 심장
글로벌 자본 재편 속 ‘중국 관문’ 역할 여전…싱가포르와 패권 경쟁 가속 홍콩이 여전히 아시아 금융의 핵심 무대이자 글로벌 자본의 교차점으로 자리하고 있다. 중국 본토와 국제 금융시장을 잇는 관문이라는 지리적·제도적 장점을 바탕으로, 홍콩은 세계 3대 금융 중심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의 정치적 변화와 규제 강화, 그리고 경쟁국 싱가포르의 부상은 홍콩 금융 생태계에 변화를 불러왔다. 홍콩은 1997년 반환 이후 ‘일국양제(一國兩制)’ 체제 아래 독자적 금융 시스템을 유지해 왔다. 홍콩달러의 고정환율제(1달러=7.8홍콩달러)와 국제법 기반의 사법 체계는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신뢰의 기초였다. 홍콩거래소(HKEX)는 상하이·선전 거래소와의 ‘후강퉁·선강퉁’ 제도를 통해 본토 자본과 해외 자본이 교류하는 핵심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2024년 기준,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의 시가총액은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2025년 11월 18일


한국상사판례학회·한국금융소비자학회, ‘지속가능한 금융질서와 기업지배구조’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상사판례학회(회장 김홍기)와 한국금융소비자학회(회장 정 민)는 오는 11월 14일(금) 오후 2시부터 한국거래소 IR센터(마켓스퀘어 1층)에서 ‘지속가능한 금융질서와 기업지배구조’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과 예금보험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금융시장 내 건전한 기업지배구조 확립과 지속가능한 금융질서 정착을 위한 학문적·정책적 논의를 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김홍기 한국상사판례학회 회장과 정 민 한국금융소비자학회 회장이 개회사를, 임형택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상무가 축사를 맡는다. 전체사회는 김현석 한국금융소비자학회 총무이사가 진행한다. 본격적인 학술세션은 ‘자사주 의무소각과 교환사채의 법률문제’, ‘지배력 경쟁 상황에서 이사회의 의무’, ‘공정배상제도(Fair Fund)의 국내 도입과 쟁점’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지용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2025년 11월 18일


동양생명, 정교한 리스크관리 및 자본효율화 전략으로 킥스 비율 급상승
동양생명(대표 성대규)이 올해 3분기 잠정 신지급여력제도(K-ICS) 비율 172.7%를 기록했다. 1분기(127.0%) 대비 50%p가량 개선한 수치로, 정교한 리스크 관리와 자본 효율화 전략의 성과라는 평가다. 동양생명은 IFRS17과 K-ICS 등 제도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회계·자본규제 변화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시뮬레이션하고, 자본구조 최적화를 위한 내부 프로세스를 정비 중이다. 단기 수익성보다 장기적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경영 방침을 명확히 하고 있다. 비상 상황에 대비해 사업연속성계획(BCP)을 수립, 자연재해나 사이버 공격 등 외부 충격 시에도 핵심 업무를 유지할 수 있는 복구 시스템을 갖췄다. IT 재난 대응 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데이터 복원력과 시스템 작동 여부를 검증한다. 실제 재해 발생 시에는 '상황접수–보고 및 전파–유형별 대응–상황종료 보고–대외홍보–후속처리' 순으로 위기대응 프로세스를 가
2025년 11월 18일


반도체 CMP 공정 부품 전문기업, 주식회사 리온
기술혁신과 품질신뢰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은행나무로 62번길 18-18에 위치한 주식회사 리온(LEON Co., Ltd.)은 2007년 12월 5일 설립된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전문 제조기업이다. 반도체 CMP(화학적 기계적 연마, Chemical Mechanical Polishing) 공정에 사용되는 고정밀 부품과 소재를 비롯해, 전자·디스플레이·광학 산업 전반에 걸친 정밀 부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리온은 창립 이후 17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반도체 장비 핵심 부품의 국산화 및 성능 고도화를 추진하며, 글로벌 장비업체와의 협업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 현재 임직원 수는 약 41명(2024년 기준), 자본금 약 10억 원, 연 매출액은 176억 원 규모로, 중소 제조기업 중에서도 기술집약형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리온의 핵심 사업은 반도체 CMP 공정용 부품 및 장비 소재의 제조다. CMP 공정
2025년 11월 18일


주요GA,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약 체결
사진 제공 삼성생명 삼성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삼성생명은 31일 서초구 소재 본사에서 인카금융서비스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GA 내부통제 수준 제고를 위한 양사의 공감대에서 시작됐다. 1999년 설립된 인카금융서비스는 전국 약 1만9000여명의 설계사가 활동중인 우량 GA다. 고객 중심의 영업문화 확립을 위해 다양한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박해관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과 김태열 인카금융서비스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 및 자율점검 업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처리 및 예방활동 업무 ▲개인정보보호 및 관리 업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금융소비자
2025년 11월 18일


프라임에셋, ‘픽앤플랜’ 맞춤 비교 기능 강화
법인보험대리점(GA)인 프라임에셋은 자사 보험 비교 플랫폼 ‘픽앤플랜(Pick’n Plan)’의 장기보험 맞춤 비교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나이·성별·직업급수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알고리즘이 종신·정기·건강보험 등 장기보험 상품을 자동으로 비교·추천하는 구조로, 판매자 추천 중심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 기반 제안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개편으로 고객은 납입기간·보장금액·특약 구성 등 세부 항목을 직접 설정해 다양한 상품을 효율적으로 비교할 수 있게 됐다. 프라임에셋은 복잡한 설계 절차를 줄이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고객이 보다 자유롭게 장기보험을 설계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픽앤플랜이 고객 주도형 보험 비교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며 “서비스 혁신을 통해 보험 비교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임에셋은 ‘픽앤플랜’ 이용 고객을 대상
2025년 11월 18일


롯데손보 적기시정 조치...표적 제재 논란 확산
킥스비율이 141%가 넘는 회사에 대한, 비계량평가가 주 원인이 된 이번 롯데손해보험 적기시정조치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적기시정조치를 내린 롯데손해보험이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롯데손보 노조위원장은 금융감독원 앞에서 삭발 시위를 벌였다. 롯데손보 노조는 6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조합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기시정조치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금감원 해체”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항의했다. 김증수 위원장은 “직원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영업”이라며 “12월 퇴직연금 갱신 시 롯데 계열 물건 비중이 높아 방어가 어렵다는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유동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GA(보험대리점) 영업부문에서는 ‘부실기업’이라는 낙인으로 영업이 위축될 수 있다”며 “지표를 모두 개선해왔는데 이번 조치 한 번으로 회사가 전반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고 반발했다. 업계에서는 감독당국이 롯데손
2025년 11월 18일


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 2444억원…보험사 인수 효과
우리금융그룹이 29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2025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2조7964억원을 시현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환율 및 관세 협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견조한 순영업수익 성장과 보험사 인수 효과가 맞물리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이에 따라 그룹 ROE는 10.87%(경상기준 10.09%)로 전분기 대비 1.74%p 상승하며 수익성이 한층 개선됐다. 3분기 순이익은 1조24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6% 증가했다. 자산 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로 은행 NIM이 전분기 대비 3bp 상승했다. 은행 WM·카드·캐피탈 부문 영업력 강화와 보험 손익 반영으로 비이자이익도 전분기 대비 5.3% 늘어나는 등 수익 구조가 다변화됐다. 이번 ‘보험 자회사 편입’은 자본비율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종합금융그룹 체계를 완성한 것으로, 비은행 부문 경쟁력 강화와 그룹사 간 시너지 확
2025년 11월 17일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미주개발은행 총재와 금융협력 논의
사진 제공 우리금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일랑 고우드파잉 미주개발은행(IDB) 총재와 만나 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우리금융이 29일 전했다. 임 회장은 "IDB는 중남미를 대표하는 국제금융기구로, 우리금융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중요 파트너"라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무역금융, 기업금융(IB)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고우드파잉 총재는 "우리금융은 아시아 금융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주요 파트너"라며 "IDB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우리금융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IDB와 협력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고우드파잉 총재는 방한 기간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과 각각 면담했고, 금융그룹 회장 중에선 유일하게 임 회장을 만났다. 서울트리뷴 (c)
2025년 10월 31일


유암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전달
사진 제공 유암코 연합자산관리(대표 이상돈, 이하 유암코)는 지난 27일 사랑의열매 명예의 전당에서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과 연계한 국가유공자 및 순직군인가족을 위한 김장김치 지원사업 기부금 500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에 전달했다. 유암코의 ‘김장김치 지원사업’은 호국보훈 정신 실천이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매년 김장철마다 추진해 온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3년 420가구, 지난해 800가구에 이어 올해는 1028가구로 확대해 더 많은 보훈가정에 전할 예정이다. 가구당 10㎏의 김장김치를 준비해 다음달 초까지 전국 각지에 택배로 순차 배송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국가유공자 가정뿐만 아니라 유암코가 장학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순직군인 유자녀 가정 초·중·고등학생 28명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이상돈 대표이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가족들께
20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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