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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愚齋: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방법

seoultribune
2024년 11월 3일
1분 분량


여러분은 최근 어떤 목표를 세웠거나 갖고 계십니까?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목표를 세워 보지는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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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를 오를 때 등산인들은 베이스캠프라는 것을 칩니다. 일정 높이를 올라 베이스캠프를 치고, 거기에서 재충전하여 정상에 도전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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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는 베이스캠프를 해발 2천 내지 3천 미터에 쳤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새는 해발 5천 미터 정도에 친다고 합니다. 5천 미터에 베이스 캠프를 치고 난 후부터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하는 비율이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 일단 베이스캠프가 5천 미터이니 조금만 더 오르면 된다는 심리가 정상 정복을 더 많이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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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n James 가 쓴 “As a Man Thinketh”라는 책을 보면 목표의 크기가 달성할 수 있는 한계라고 합니다.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경구도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목표를 크게 세우고 인생을 다시 설계할 시간입니다. (지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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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愚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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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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