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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 선임

seoultribune
2025년 1월 5일
1분 분량

사진 제공 현대건설
사진 제공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한우 대표이사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임기는 3년이다.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을 역임한 이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해 11월 현대차그룹인사에서 현대건설의 새 수장으로 낙점됐다.

 

[프로필]

▲1970년생 ▲서울대 건축공학 학사 ▲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전무) ▲현대건설 전략기획사업부장 (상무) ▲현대건설 건축주택지원실장 (상무) ▲현대건설 건축기획실장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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