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트럼프 취임식 초청받았으나 불참 예정
- seoultribune
- 1월 15일
- 1분 분량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행사에 초청받았지만, 국내 정치 상황을 고려해 불참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7·23 전당대회 이후 ‘한동훈호’ 지도부를 이룬 박정하 전 비서실장과 한지아 전 수석대변인도 함께 초청받았지만 모두 불참하기로 했다고 한다.
한 대표 측 관계자는 “한 대표는 미국 트럼프 측과 네트워크를 물밑에서 계속 가져가고 있고,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것보다 실질적 네트워크 형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최종 불참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서울트리뷴 (c)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