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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원더' 핵심기능 특허 등록 완료

seoultribune
2025년 1월 11일
1분 분량

롯데손해보험이 보험 소득 플랫폼 '원더'와 관련해 10건의 특허를 출원해 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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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는 교육·설계·청약·고객관리에 이르는 영업의 전 과정을 휴대전화만으로 손 안에서 진행할 수 있는 보험 영업지원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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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가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주 특징이다. 2019년부터 4년간 400억원의 비용을 투입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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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은 지난해 9월 핵심기능 10건의 특허출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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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등록이 완료된 핵심 기능은 고객관리, 쉬운설계, 노하우 공유, 머신러닝 기반 맞춤형 교육, 머신러닝 기반 설계사 이탈 예상, 소득 시뮬레이션 등 1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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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공동청약, 퀘스트(보상이벤트), 케어프로그램 등에 대한 특허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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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관계자는 "원더를 이용하는 설계사는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보험 영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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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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