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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세무도움플랫폼 삼쩜삼과 업무협약

seoultribune
2024년 11월 30일
1분 분량


롯데손해보험이 세무 도움 서비스 플랫폼 기업 삼쩜삼과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이 보험 설계자 자격을 취득해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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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앤빌런즈가 운영하는 삼쩜삼은 세무 사각지대에 놓인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이 소득세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누적 가입자가 2000만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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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는 삼쩜삼의 주요 고객층이 ‘N잡’에 관심이 많은 개인사업자, 프리랜서인 점에 착안해, 이들이 보험 설계사 자격을 취득한 뒤 보험 서비스 판매로 추가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업무제휴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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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다중 직업보유자)’를 원하는 삼쩜삼 이용자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업무제휴를 맺은 이후 약 일주일 만에 삼쩜삼 이용자가 롯데손보 영업지원 플랫폼 ‘원더(wonder)’ 앱에 가입한 규모는 300명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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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자격을 얻은 삼쩜삼 이용자는 ‘원더’를 이용하면, 별도로 출근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 서비스를 판매하며 추가 소득까지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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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는 삼쩜삼 플랫폼 이용자가 보험 설계사 자격증을 조금 더 수월하게 취득할 수 있게 ‘원더’ 앱 내 설계사 자격 취득을 위한 강의 콘텐츠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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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는 그동안 부업을 원하는 N잡러를 보험 설계사로 확보하기 위해 데이터 라벨링 기업 ‘크라우드웍스’, 스피치 교육기관인 ‘봄온아카데미’와 업무제휴를 맺는 등 기업간거래(B2B) 협력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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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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