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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보험료 1800원 '스키 레저 상해보험' 출시

seoultribune
2025년 2월 4일
1분 분량


롯데손해보험은 새해 겨울 스포츠를 즐기다 일어나는 사고에 대한 보장을 담은 보험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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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스키 레저 상해보험'은 연령·성별에 상관없이 1800원의 합리적 보험료로 스키, 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만 19세~59세 고객이 부상을 입었을 때 보장받을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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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진단·수술비, 깁스 치료비 등 상해위험만 꼼꼼히 보장하는 '최적가 플랜'과 고객이 집을 나선 뒤 스키를 즐기고 귀가할 때까지 교통사고 등 모든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는 '끝판왕 플랜' 등 2가지 상품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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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레저 상해보험'의 '끝판왕 플랜'을 가입하면 △스키 중 부상을 입고 후유장해 진단 시 최대 3000만 원 △골절 진단 시 50만 원 △깁스 치료 시 30만 원을 포함해 △교통사고처리지원금(동승자 포함) 최대 3000만 원 △운전자벌금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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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는 '모나 용평리조트'와 업무제휴를 맺고,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고객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스키장 슬로프 입구 및 매표소 앞에 QR 코드 입력기를 마련해 편의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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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관계자는 "최근 겨울 스포츠 활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발생 빈도도 느는 만큼 '스키 레저 상해보험'은 스키장에 자주 방문할 예정이거나 보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고객을 위한 미니 보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맞춤형 보험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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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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