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ING와 ESG 금융확대 MOU 체결
- seoultribune
-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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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은 ING은행과 '글로벌 지속 가능성 강화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NK금융그룹은 ING은행의 선진금융 기법과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금융 솔루션을 확대하고 미래산업을 육성하는 지역 특화은행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해상풍력과 선박 금융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가덕도 신공항 개발, 북항 재개발, 우주항공 복합도시, 스마트 물류 도시 등 글로벌 허브 도시를 지향하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금융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해외 ESG 채권과 맞춤형 지속 가능 연계 금융 솔루션을 도입해 관련 상품을 개발하고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 공동 개최 등으로 ESG 금융 생태계를 확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BNK금융그룹은 지역 경제를 기반으로 한 IB금융, 해양금융, 물류금융, 항공금융 등을 강화하고, ING은행은 한국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금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과 필립 반 후프 ING은행 한국 대표, 손영창 ING 증권 지점장, 야코마인 벨스 ING 글로벌 지속 가능 솔루션 그룹 총괄, 샐리 리틀 ING 아시아태평양 금융기관 부문 총괄 등이 참석했다.
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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