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하림, 전북지역 수해민에게 수해물품 기부

seoultribune
2024년 8월 8일
1분 분량


하림은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지역 주민을 위해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더미식 장인라면 얼큰한맛(컵)' 1만2000개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

기부 물품은 익산을 포함해 장수·임실·정읍·순창·군산·고창·부안 등 전북 8개 지역 푸드뱅크를 통해서 수재민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

하림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트리뷴 (c)

​

댓글


서울트리뷴

제호. 서울트리뷴

E. seoul_tribune@naver.com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86가길 17

​​

등록번호. 서울 아55338  |  등록연월일. 2024.03.07  |  발행인. 김정민  |  편집인. 김정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정민

​​

© 2024 by Seoul Tribune.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