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정지환, 키이스트와 재계약

seoultribune
2024년 11월 23일
1분 분량

사진 제공 키이스트

키이스트(대표 조지훈)는 "신예 정지환은 데뷔부터 함께 했기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정지환 배우와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정지환이 계속해 성장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

2016년 KBS '드라마 스페셜 : 전설의 셔틀'로 데뷔한 정지환은 이후 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하이에나', '바람과 구름과 비', '허쉬', 웹 드라마 '괜찮아, 안 죽어', 영화 '봄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영화 '봄날'에서는 스크린 데뷔작임에도 불구 철부지 아빠를 둔 아들 '동혁' 역을 맡아 손현주, 박혁권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

​

차기작으로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 캐스팅된 정지환은 촬영에 한창이다. 정지환은 신입 수어 통역사 정원빈 역을 맡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서울트리뷴 (c)

​

댓글


서울트리뷴

제호. 서울트리뷴

E. seoul_tribune@naver.com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86가길 17

​​

등록번호. 서울 아55338  |  등록연월일. 2024.03.07  |  발행인. 김정민  |  편집인. 김정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정민

​​

© 2024 by Seoul Tribune.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