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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배구팀, 새 유니폼 공개

seoultribune
2024년 9월 21일
1분 분량

사진제공 삼성화재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감독 김상우)가 19일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FCMM과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2024-25시즌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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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22일 오후 7시 통영체육관에서 열릴 우리카드와의 KOVO컵 첫 경기에서 FCMM과 함께하는 새 유니폼 '실착'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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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젊은 층에 인기가 많은 FCMM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 FCMM과 함께 더욱 다양한 팬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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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FCMM 상무는 "삼성화재와의 협업을 통해 FCMM을 더욱 널리 알리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브랜드로서 다양한 스포츠팀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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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CMM은 국내에서 주목받는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 다양한 스포츠 의류와 액세서리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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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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