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모빌리티용 수소 수요량 작년보다 약 64% 증가

seoultribune
2025년 1월 2일
1분 분량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24년 제4차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협의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올해 수소 수급 상황을 공유하고 겨울철 안정적 수소 수급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산업부는 올해 연말까지 모빌리티용 수소 수요량이 작년보다 약 64% 증가한 9천499t으로 추산했다.

​

이어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수소 수요량이 최대 4천504t으로, 공급량(7천865t)을 밑돌아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

이날 회의에서 산업부는 겨울철 설비 고장 등에 따른 일시적 수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업계에 당부했다.

​

환경부는 올해 수소버스 등 수소차 보급 및 충전소 구축 실적을 발표하고, 한국석유관리원은 겨울철 및 설 연휴 시 수급관리 계획을 발표했다. 수소버스 제조사는 수소버스 정비수요 확대에 대비한 거점별 수소버스 정비소 확충방안 등을 공유했다.

​

서울트리뷴 (c)

​

댓글


서울트리뷴

제호. 서울트리뷴

E. seoul_tribune@naver.com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86가길 17

​​

등록번호. 서울 아55338  |  등록연월일. 2024.03.07  |  발행인. 김정민  |  편집인. 김정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정민

​​

© 2024 by Seoul Tribune.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