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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신규 11건 지정

seoultribune
2024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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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K금융 임직원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솔루션(M365)을 내부 업무용 단말기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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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7일 정례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혁신금융서비스 11건을 신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현행 규정상 금융사는 내부 통신망에 연결된 업무용 시스템을 외부망과 분리해야 하는데 특례를 통해 외부망 연결을 허용한 것이다. 특례 대상 기업은 신한금융지주·BNK금융지주를 포함한 11개 금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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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임직원 간의 의사소통 및 정보공유를 개선해 업무 효율성을 제고할 것"이라며 "금융회사 내부 업무에 대한 시스템 개발과 유지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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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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