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ic AI 전문기업 '티티테라', 에임브릿지친환경성장투자조합으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 seoultribune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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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효율적인 인공지능(AI) 이용을 지향하는 현장형·업무형 AI 서비스 전문기업 주식회사 티티테라(대표 김덕우)가 올해 상반기 에임브릿지친환경성장투자조합으로부터 시드(Seed)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티테라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안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AI 환경을 구축하는 '에이전틱 AI 컴퍼니(Agentic AI Company)'다. 앱 설치나 복잡한 계정 연동 없이 홈페이지 버튼 하나만으로 손쉽게 도입할 수 있는 서비스형 AI(AIaaS, AI as a Service) 솔루션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티티테라의 핵심 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Agentic AI N.O.W (Navigate Now, Open Wonders of the World)
계층형 공간 안내도(Agentic Map)를 기반으로 전 세계 60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AI 안내·해설 시스템이다. 정보 이용자에게는 스마트한 AI 가이드 및 도슨트 역할을, 정보 제공자에게는 홍보와 안내를 전담하는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업무형 AI 에이전트 (IR / AS / Concierge Agent)
기업과 소상공인, 개인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고객 접촉형 서비스다.
투자자 대응 및 홍보를 전담하는 'IR 에이전트', 고객의 사후관리 요청을 상담하는 'AS 에이전트', 그리고 예약·문의·전화응대를 밀착 수행하는 '컨시어지(Concierge) 에이전트' 등으로 구성되어 업무 자동화와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한편, 티티테라는 최근 한국어 사용자가 일본어로 현지 식당 예약을 요청하면 AI가 직접 일본어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완료하는 실시간 음성 기반 'AI 콜 에이전트' 기술을 선보이는 등 업무형 AI 시장에서 연일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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