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현 교수, 『2천년의 인류 역사 이야기: 위험(리스크)과 극복』 출판기념회 개최
- seoultribune
-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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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현 교수가 신간 『2천년의 인류 역사 이야기: 위험(리스크)과 극복』 출판을 기념해 오는 2026년 1월 28일, 서울 광화문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회의실(광화문 센터포인트빌딩 3층)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책은 인류 역사 속에서 반복돼 온 다양한 위험 요인과 그에 대한 대응 과정을 조망하며, 대학 인문 교양 교육의 관점에서 역사와 사회 구조를 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출판기념회는 전우현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되며, 각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축사자로는 양승규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전 세종대 총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강효상 전 국회의원,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어 손율 경기대학교 재단이사장과 이윤규 경기대학교 총장이 격려사를 통해 저자의 학문적 성과와 사회적 의미를 조명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전우현 교수와 공동 저자인 홍성택 산악인이 참여하는 ‘저자와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집필 배경과 책의 핵심 메시지를 공유한다.
이번 행사는 생명보험협회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후원하며, 참석자들에게는 도서가 무료로 증정된다. 주최 측은 “형식적인 축하 화환은 사양하고, 대학 인문·금융 기초교육을 위한 후원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2천년의 인류 역사 이야기: 위험(리스크)과 극복』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직면한 위기와 선택의 순간을 역사적 사례를 통해 분석하며, 오늘날 사회가 직면한 불확실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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