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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기마부대 등 활용 공공주택 3만5000가구 공급

seoultribune
2025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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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유지를 활용해 청년·서민들을 위한 공공주택 3만5000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기존 2만 가구에 성수동 경찰기마대부지 등 도심 노후 공공청사 등을 신규 발굴해 1만5000가구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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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7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2026년도 국유재산종합계획과 물납증권 가치 보호 방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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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해 국유지·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해 공공주택 3만5000가구를 공급한다. 우선 기존에 계획됐던 공공주택 2만가구를 2035년까지 조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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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성수동 경찰기마대부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등 30년 이상 된 도심 노후 공공청사와 역세권 유휴부지 등을 추가 발굴해 신규 공공주택 1만5000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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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트리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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