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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욱 등, LG트원스 응원

seoultribune
2024년 9월 19일
1분 분량


키이스트(대표 조지훈) 소속 배우 김동욱과윤박이 LG트윈스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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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는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 초대됐다. 선배인 김동욱이 시타를, 후배인 윤박이 시구를 맡아 LG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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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과 윤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로 tvN 드라마 ‘너는 나의 봄’, ‘이로운 사기’ 등에서 호흡 맞추며 연기 앙상블을 펼쳤다. 또한 두 사람 모두 LG트윈스 팬들도 인정한 LG트윈스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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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은 “열심히 준비해서 LG트윈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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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은 “대학 시절부터 함께 LG트윈스를 응원했던 (김)동욱 선배와 시구-시타를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고, 꿈만 같다. 저희 두 사람의 시구-시타와 팬분들의 응원이 모여 경기에서 꼭 승리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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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는 21일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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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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