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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검진갈땐 용종보험 출시

seoultribune
2025년 12월 1일
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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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를 통해 'FOR ME 검진갈 땐 용종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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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갈 땐 용종보험은 대장내시경 검사를 앞둔 고객이라면 건강검진 하루 전까지도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초미니 장기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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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보장은 대장 용종 제거 수술비 단일 담보로 용종 제거 시 1개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수술 1회당 지급 한도는 최대 80만원(최대 8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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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장 용종 제거 수술비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관련 특약이 포함된 건강보험 상품에 가입해야 했다. 필요 이상의 담보를 포함하거나 보험료 부담이 커지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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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은 불필요한 특약을 제외하고 용종 제거 수술비 담보만 담은 실속형 상품이다. 예를 들어 40세 여성이 1년 기준으로 가입하면 보험료는 약 9600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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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기간 내 보험금 청구이력이 없다면 만기 후 납입보험료의 30%를 환급받을 수 있는 '무사고 환급형' 구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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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채널에서 대장 용종 제거 수술비를 단독 보장하면서 환급까지 가능한 유일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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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관계자는 "신상품은 용종 제거 비용을 보장하는 초미니 장기보험 상품"이라며 "건강검진 수요가 느는 시기에 맞춰 실질적 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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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트리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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